이순영  

   어머니께서 고생하세요

안녕하세요.
저히 어머니께서 금년 89세 되시는데 지난해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도 가고 홍화 기름도 드시고 많이 좋와지셨는데 이제 엉덩이 뼈가 그렇게 많이 아프시다고 고통스러워 하시니 어떻게 합니까? 연세가 계시니 고치기 힘드는지? 고통만이라도 없게 할순 없는지? 더 진행되는 병인지? 아는게 없어 답답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생애 편안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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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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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맘
 
2014/03/15 682


  어머니께서 고생하세요

이순영 
2014/03/21 635
 
    [re] 어머니께서 고생하세요

운영자 
2014/03/21 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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