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re] 어머니께서 고생하세요
반갑습니다.

지금 현상태로 보아서는 어머니께서 연세도 많으시고 가만히 있어도 엉덩이 뼈가 많이 아플 정도라면 골다공증이 상당히
심한 상태로 보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치료한다는 개념 보다는 통증을 조금이나마 감소하는 쪽으로 생각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홍화기름을 드셨다고 하시는데 사실 홍화기름은 뼈질환에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순환기 질환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홍화는 그 씨앗의 껍질 부분에 뼈에 좋은 성분들이 다 들어 있는데 기름을 짜면 그부분은 모두 버리게 되므로 무용지물이 됩니다.
제가 위 <민간비방>편에서 밝히 유황홍화씨(가짜가 많음)를 이용해서 만든 가루나 환제품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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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히 어머니께서 금년 89세 되시는데 지난해 허리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도 가고 홍화 기름도 드시고 많이 좋와지셨는데 이제 엉덩이 뼈가 그렇게 많이 아프시다고 고통스러워 하시니 어떻게 합니까? 연세가 계시니 고치기 힘드는지? 고통만이라도 없게 할순 없는지? 더 진행되는 병인지? 아는게 없어 답답합니다. 얼마남지 않은 생애 편안하게 해 드리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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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연
 
2014/03/29 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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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맘
 
2014/03/15 689

 
  어머니께서 고생하세요

이순영 
2014/03/21 641

    [re] 어머니께서 고생하세요

운영자 
2014/03/21 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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